
G마켓이 오는 30일까지 ‘머니충전결제’ 프로모션을 열고, 결제 혜택 강화에 나선다.
‘머니충전결제’는 고객이 등록한 은행 계좌를 통해 G마켓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스마일머니를 충전해 결제하는 서비스다. 계좌 등록 후 바로 결제가 가능하며, 적립 혜택을 제공해 실속형 결제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4월 30일까지 진행한다. 기간 내 머니충전결제 이용 시 결제 금액의 최대 3%의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기본 적립 1%에 추가 2% 혜택이 더해지는 구조로, 적립된 스마일캐시는 G마켓과 옥션에서 현금처럼 즉시 사용할 수 있다.
절세 효과도 눈에 띈다. 머니충전결제는 현금 결제와 동일하게 적용돼, 연말정산 시 30%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이는 일반적인 신용카드 소득공제율(15%) 대비 두 배 수준으로, 실질적인 절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간편한 이용 방식도 강점이다. 한 번 계좌를 등록하면 별도 인증 없이 충전과 결제가 가능하며, 계좌 기반의 소비를 통해 계획적인 지출 관리에도 도움을 준다.
자세한 이용 방법 및 상세 혜택은 G마켓에서 ‘스마일페이’ 검색 후 머니충전결제 프로모션 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G마켓 관계자는 “고물가 상황 속에서 고객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적립과 소득공제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머니충전결제가 실속 있는 결제 수단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