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라이브쇼핑은 4월 29일 오후 서울숲에 위치한 ‘생생 정원’에서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생생 정원’은 지난 2024년 신세계라이브쇼핑과 서울시 동부공원여가센터, 서울그린트러스트의 상호 협력을 통해 400㎡ 규모로 조성됐으며,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탄소중립형 정원으로 만들어진 바 있다.

신세계라이브쇼핑은 오는 5월부터 서울숲에서 시작되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참여를 위해 연못 정원, 이끼 정원, 숲 정원, 벌의 초원 등을 리뉴얼 했으며, 정원 내에는 산책로와 벤치가 어우러져 작은 생태계가 조성돼 있다.
신세계라이브쇼핑의 임직원 약 50명은 이 날 오후 식물들을 다듬고, 울타리 보수와 바닥 정비 작업 등을 진행했다.

신세계라이브쇼핑 관계자는 “생생 정원은 살아있는 여러 생명체들이 함께 살아가는 정원이다.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참가한 많은 고객들도 이 공간에서 생물 다양성을 체험하고 쉼을 얻으시면 좋겠다. ”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