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백화점이 환경의 날을 맞아 사용하지 않는 플라스틱 장난감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
어린이들이 나눔과 자원순환의 가치를 배우고 기부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
캠페인은 6월 5일부터 28일까지 신세계백화점 타임스퀘어점 패션관 8층에서 진행된다.
기부된 장난감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장난감 도서관에 전달된다. 장난감은 세척 및 검수 과정을 거쳐 재사용될 예정이다.
기부함에 장난감을 넣는 모습을 촬영한 후 패션관 10층 사은행사장을 방문해 인증하면 소정의 사은품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