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마켓이 매월 1일부터 5일 간 ‘월첫세일’을 진행한다. 1000여 개의 인기상품을 할인가에 선보이고, 페이백 적립을 추가하는 등 고객 체감 혜택을 키웠다.
G마켓은 고객이 매월 1일을 ‘G마켓에서 쇼핑하는 날’로 인식할 수 있도록 행사명을 직관적으로 구성하고, 매월 첫 세일 상품을 공개한다.
‘베스트딜’ 코너를 통해 직전 월 고객이 많이 찾은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디지털·가전, 푸드·마트 및 패션뷰티·리빙으로 구분해 선보인다. 7월 월첫세일 베스트딜로, ▲삼성 인버터 벽걸이 에어컨 ▲LG 휘센 제습기 ▲더빅토리아 탄산수 ▲대극천 복숭아 ▲농심 신라면+너구리+짜파게티 ▲휴대용 냉각 손풍기 1+1 ▲벨리에르 냉감 바디필로우 ▲캘빈클라인 여름 의류 등이 있다.
최대 10% 수준의 높은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적립딜’ 상품도 주목할 만하다. ▲에어팟4 ▲네파 키즈 래시가드 ▲오토드 오토스윙 제습기 ▲굽네 닭가슴살 등이 있다. 그 외에도 5일까지 총 14회차에 걸쳐 진행하는 월첫세일 특별 라이브방송을 진행한다. 구매 인증 이벤트 등 라이브방송 한정 추가 혜택을 선보일 예정이다.
추가 할인 혜택도 풍성하다. 우선 최대 12%까지 할인되는 할인쿠폰 4종을 제공한다. 구매하는 상품 가격에 따라 최대 20만원까지 할인된다. 여기에 최대 2만원까지 할인되는 카드사 결제 할인도 선보인다.
더 자세한 내용은 G마켓 메인 페이지 상단에서 ‘월첫세일’ 배너를 클릭하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월첫세일 광고 캠페인도 시작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캠페인에는 지난 5월 빅스마일데이 광고에서 드라마 속 ‘대길’ 역의 명대사를 패러디해 큰 화제를 모았던 배우 장혁이 다시 한번 참여했다. 매월 1일마다 G마켓에서 강력한 할인을 제공한다는 내용을 유쾌하게 담았다. G마켓 공식 유튜브를 통해 2편의 광고를 26일 공개했는데, 5일만에 누적 조회수 1200만을 돌파했다.
G마켓 관계자는 “매월 첫날엔 더 큰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메시지를 고객에게 지속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기존 월 초 정례 프로모션인 ‘G락페’를 새롭게 확대 개편했다”며 “행사를 앞두고 선공개한 광고 캠페인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만큼, 월첫세일을 본 행사에도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