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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중소 콘텐츠기업 성장에 힘 보탠다!” 이마트24,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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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중소 콘텐츠기업 성장에 힘 보탠다!” 이마트24,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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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24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국내 콘텐츠IP의 사업화와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손잡았다.

이마트24는 지난 16일(목) 서울 삼성동 코엑스 1층 VIP룸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콘텐츠진흥원’과 국내 콘텐츠 산업의 동반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이마트24 최진일 대표이사, 한국콘텐츠진흥원 김윤지 원장 등 양사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 중소 콘텐츠 기업이 보유한 우수 IP를 활용한 공동상품 개발 ▲ 유통사와의 협업 통한 국내 중소 콘텐츠IP의 사업 확장 및 유통망 구축 ▲ 국내 우수 IP 콘텐츠 발굴과 상생 협력기반 조성 등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이마트24는 국내 우수 캐릭터 및 콘텐츠IP를 활용한 상품을 개발하고, 자사 유통망과 마케팅 노하우를 바탕으로 콘텐츠IP의 사업화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게임, 캐릭터, 드라마 등 다양한 분야의 IP와의 협업을 확대하고 있는 이마트24가 이번 업무협약으로 캐릭터 IP 기반의 상품을 강화해, 콘텐츠 팬덤을 중심으로 한 신규 고객층을 확보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협약의 일환으로 양사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추진하는 ‘IP 라이선싱 빌드업’ 사업을 함께 진행한다. 해당사업은 국내 우수 콘텐츠 IP의 비즈니스 확장을 위해 기업과 협업을 통해 실질적인 상품 개발과 마케팅을 지원하는 맞춤형 성장 지원 프로그램이다.

이마트24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이 보유한 중소 콘텐츠 캐릭터 IP를 활용한 상품 개발과 출시, 마케팅을 지원하며 콘텐츠IP의 시장 경쟁력 강화에 힘을 보낼 예정이다.

이마트24 최진일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우수한 콘텐츠를 보유한 중소기업들이 보다 많은 소비자와 만날 수 있도록 유통과 마케팅 측면에서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며

“앞으로도 이마트24의 상품 기획력과 전국 유통망을 활용해 국내 콘텐츠 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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