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the content

“생은갈치부터 산수박까지…산지에서 온 제철의 맛!” 이마트, 고래잇 페스타 열고 한여름 제철 먹거리 등 최대 반값 할인

2분 읽기
“생은갈치부터 산수박까지…산지에서 온 제철의 맛!” 이마트, 고래잇 페스타 열고 한여름 제철 먹거리 등 최대 반값 할인
글자 크기
링크 복사 링크 복사됨

이마트는 7월 30일(목)부터 8월 2일(일)까지 4일간 제주 생은갈치, 고지대 산수박 등 제철 신선식품부터 물놀이 용품, 가전제품까지 최대 50% 특가에 선보이는 고래잇 페스타를 진행한다.

먼저 신선한 제철 수산물을 최대 반값에 만나볼 수 있다.

대표 상품인 ‘제주 생은갈치’는 올해 최저가로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최대 50% 할인한 마리 당 2,990원에 선보인다. 낚시줄로 끌어올리는 채낚기 방식, 연승조업 방식 등으로 어획해 은빛이 선명하고, 새벽 조업 직후 손질해서 판매해 신선도를 높였다.

가마살과 배꼽살, 볼살 등이 1가지 이상 포함된 ‘특수부위 참다랑어회(240g)’는 24,800원에 판매한다. 완도산 행복전복, 영광 백굴비는 50% 할인하고, 노르웨이 고등어살은 4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과일, 채소 등 농산물 할인 혜택도 풍성하다.

한여름 고지대에서 수확해 아삭하고 달콤한 맛이 특징인 ‘파머스픽 산수박’, ‘씨가 적어 먹기 편한 수박’ 등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50% 할인한다.

복숭아, 캠벨포도, 감귤 등 과일부터 파프리카, 옥수수, 밤고구마, 백오이 등 다양한 신선식품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삼겹살, 한우 등 인기 축산 상품도 할인 폭을 키웠다.

‘탄탄포크 삼겹살·목심’은 행사카드 결제 시 50% 할인하고, ‘경주천년한우’, ‘결고운순암소’ 등 브랜드 한우 전 품목은 행사카드 결제 시 4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 행사카드: 이마트e카드, 삼성카드, KB국민카드, 신한카드, 현대카드 등 자세한 내용은 점내 고지물 참조

‘미국산 프라임 척아이롤’과 ‘한우 차돌박이/우삼겹 반반팩’ 등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최대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본격 휴가철을 맞아 야외활동과 물놀이에 필요한 여름 필수품도 할인한다.

선케어 제품과 모기약, 어린이용 물놀이 팬티형 기저귀 등은 2개 이상 구매 시 50% 할인한다. 물놀이 튜브는 행사카드 결제 시 최대 80%, 전동 워터건은 행사카드 결제 시 50% 할인한다.

이중 바람막이 구조를 적용해 야외에서도 편하게 사용 가능한 ‘이와타니 타프마루 버너’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79,900원에 한정 수량 만나볼 수 있다.

‘갤럭시 Z8 시리즈’ 사전예약 기간 이마트 단독 혜택도 마련했다. 행사카드 결제 시, 최대 10만원 추가 할인과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고, 네이버페이 포인트도 최대 8만원까지 추가로 제공한다. 선착순 구매 고객에게는 e머니 4만점, 이마티콘 1만원을 증정한다.

‘일렉트로맨 by 쿠쿠세탁기(11kg)’는 행사카드 결제 시 40% 할인한 275,4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행사 기간 이벤트도 풍성하다. 매장에 비치된 ‘고래잇템 찾기’ 전단에서 숨어있는 고래잇템을 찾아 이마트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이마티콘을 증정한다.

재방문 고객을 위한 혜택도 준비했다. 행사 기간 중 2회 방문해 각 10만원 이상 구매 시, e머니 최대 15,000점을 제공하고, 스탬프를 5개 모으면 ‘고래잇 여행용 파우치 6종’ 굿즈를 선착순 증정한다.
※ 자세한 내용은 이마트 앱 이벤트 페이지 참조

SSG닷컴과 이마트 에브리데이에서도 고래잇 페스타를 진행한다.

SSG닷컴 이마트몰에서는 신선·가공식품 등 이마트 고래잇 페스타 주요 상품을 오프라인 매장과 동일한 혜택가로 선보인다. 이마트 에브리데이에서는 블루베리, 감귤, 복숭아 등 제철 과일과 캔맥주, 아이스크림, 스낵, 시리얼 등을 최대 50% 할인한다.

정양오 이마트 전략마케팅 본부장은 “이번 고래잇 페스타는 제주 생은갈치와 고지대 산수박 등 한여름에 가장 맛있는 제철 신선식품을 중심으로 준비했다”며

“산지의 신선함은 살리고, 먹거리부터 생활용품까지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더욱 폭넓게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연관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