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백화점이 스페인의 유명 페이스트리 하우스 ‘호프만 베이커리’의 국내 최초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7월 31일부터 8월 13일까지 강남점 지하 1층 스위트파크에 펼쳐진다. 호프만 베이커리가 추구하는 페이스트리의 핵심은 ‘가벼움과 풍성함의 공존’으로 버터의 풍미는 충분히 담아내되 담백하면서도 균형 잡힌 맛을 구현하는 것이다.
또한, 바르셀로나에서 느낄 수 있는 풍미와 감동을 그대로 선사하기 위해 스페인 현지와 동일한 재료와 장비를 사용하며, 팝업스토어를 위해 한국의 셰프들이 바르셀로나 본점 주방에서 수개월간 디테일을 익혀왔다.
대표 상품으로는 바삭한 크루아상 안에 부드러운 마스카포네 크림을 가득 채우고, 그 위에 커피 글레이즈와 코코아 파우더를 얹은 ‘마스카포네 크루아상’ (6,800원), 진하고 꾸덕한 피스타치오 크림과 4가지 시트러스 과일을 블렌딩한 콩포트를 더해 다채로운 풍미를 느낄 수 있는 ‘피스타치오 롤’ (9,800원)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