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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금어기 풀린 햇 꽃게 100g 689원 초저가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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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금어기 풀린 햇 꽃게 100g 689원 초저가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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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가을 햇 꽃게부터 여름 포도 페스타와 함께 배, 고구마, 햅쌀 등 풍성한 제철 먹거리를 할인 판매한다.

먼저, 금어기가 해제되는 첫날 올 가을 햇 꽃게를 파격가로 선보인다. 8/21일(금)부터 8/23(일)까지 이마트에서 3일간 국산 ‘가을 햇 꽃게’를 100g당 689원이라는 초저가로 판매한다. 8/24(월)부터 8/26(수)까지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정상가 100g당 1,980원에서 60% 이상 할인한 772원에 판매한다.
※2025년도 가을 햇 꽃게 행사가: 741원, 8/21(목)~8/24(일) 4일간

이마트는 이번 행사를 위해 충남 태안 등 서해안 주요 꽃게 산지에서 50여척 이상의 선박을 단독 계약해 물량을 확보했다. 이렇게 잡힌 꽃게는 항구 인근 전용 작업장에서 상품화해 당일 이마트에 납품된다.

꽃게는 선도 유지를 위해 전통적인 방식인 톱밥 상자를 이용하거나 얼음을 채운 보온 박스에 담아 운반한다. 이마트는 산지에서 잡은 꽃게가 소비자에게 전달될 때까지 콜드체인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전국 어느 매장에서나 싱싱한 꽃게를 구매할 수 있다.

이마트 황지수 갑각류 바이어는 금어기 해제 첫 날 더 많은 고객분들께 햇 꽃게를 선보이기 위하여 행사 첫날 준비물량을 전년대비 70% 이상 늘어난 약 20톤 내외로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8/20(목)부터 8/26(수)까지 여름 제철 농산물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협업하여 진행하는 ‘농축산물 할인지원’ 사업(이하 ‘농할’)을 통해 특가로 판매한다.

한여름 대표 과일인 포도의 제철을 맞아 ‘포도 페스타’를 열고 ‘샤인머스캣’(1.5kg/박스)을 12,188원에, ‘캠벨포도’(1.5kg/박스)를 11,988원에 ‘농할’ 할인가로 판매한다. 수입 포도 역시 포도 페스타에 합류해 전 품목을 대상으로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올해 수확된 햇 농산물도 ‘농할’ 특가로 준비했다. 신고배보다 앞서 출하되는 조생종인 햇 ‘원황배’(4~7입/박스)를 14,348원에, ‘햇 호박고구마’(1kg/봉)를 5,388원에 선보이며, 전남 고흥 간척지에서 재배된 ‘고흥 바다품은 쌀’(10kg/포)은 8/24(월)부터 8/26(수)까지 단 3일간 34,980원에 한정 특가로 판매한다.

한편, 이마트 앱으로 주문하고 집에서 간편하게 상품을 받아볼 수 있는 산지 직송 서비스인 ‘오더 투 홈’에도 제철 먹거리를 준비했다. ‘구이용 가을 햇 전어’(1.5kg/박스)는 행사카드로 전액 결제 시 20% 할인된 19,840원에 집 앞까지 신선하게 배송된다.

정우진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이마트에 오시면 늘 제철 먹거리를 저렴한 가격에 만나실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고 있다”며, “언제나 고객 여러분께 만족과 즐거움을 드리는 이마트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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