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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사미아, 가을 신학기·인테리어 수요 공략…서재 가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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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사미아, 가을 신학기·인테리어 수요 공략…서재 가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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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까사의 프리미엄 리빙&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까사미아(CASAMIA)’가 본격적인 가을 신학기와 인테리어 시즌을 앞두고 서재 및 공부방 가구 라인업을 강화하며 관련 수요 공략에 나선다.

최근 가을 신학기와 이사·인테리어 시즌을 맞아 자녀 공부방은 물론 홈오피스와 서재 공간을 새롭게 꾸미려는 수요가 늘고 있다. 이에 까사미아는 이러한 수요에 맞춰 기존 인기 제품을 업그레이드하고 신규 아이템을 선보이며 서재 가구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

먼저, 모션데스크 ‘리브로(LIBRO)’를 업그레이드한 ‘뉴 리브로(NEW LIBRO)’를 출시했다. 뉴 리브로는 기존 리브로의 2단 모션 시스템에서 3단 모션 시스템으로 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최저 593mm부터 최대 1,253mm까지 높이 조절이 가능해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체형과 사용 목적에 맞춰 앉거나 서서 사용할 수 있다. 성장 단계와 사용 환경을 고려한 인체공학적 설계를 적용해 가족 구성원 모두가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 모션데스크로 활용도가 높다.

까사미아의 베스트셀러 중 하나인 월넛 컬러의 ‘브루노(BRUNO)’ 시리즈에는 신규 선반장을 추가해 토털 서재 인테리어 구현이 가능하도록 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브루노 선반장’은 브루노 데스크의 컬러와 디자인 모티브를 계승해 시리즈 간 통일감을 높였다.

또 크기와 기능이 다른 3가지 모듈 구성으로 사용자의 공간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다. 서재와 홈오피스는 물론 거실, 침실 등 다양한 공간에서 수납장과 디스플레이 가구로 활용 가능하다.

 

아울러 지난 7월 첫 선을 보인 신제품 ‘아크(ARC)’ 시리즈는 출시 이후 까사미아 특유의 감도 높은 디자인과 다양한 공간에서 활용 가능한 실용적인 구성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아크는 우아한 곡선의 아치 디테일을 적용해 차분하고 감각적인 라이브러리 무드를 연출할 수 있는 서재 가구 시리즈로, 출시 1개월째를 맞은 최근 2주간의 매출이 출시 초기인 직전 2주 대비 약 75% 신장하며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신학기와 가을 인테리어 시즌을 맞아 학습과 업무, 취미 활동까지 아우를 수 있는 다양한 서재 가구를 리뉴얼 또는 새롭게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과 공간 활용 트렌드를 반영, 까사미아만의 차별화된 디자인과 좋은 소재로 완성한 고품질의 가구를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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