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마트가 올 추석, 합리적인 가격에 특별함까지 더한 축수산 선물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사전예약이 진행되는 9/16(수)까지 행사카드 결제 시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먼저 이마트는 서울 남영동 유명 맛집 ‘남영돈’과 협업한 ‘남영돈 프리미엄 돼지 세트(냉장, 삼겹살/목심 각 400g, 항정살/등심덧살 각 300g)’를 선보인다. 유명 맛집의 고기를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상품으로, 59,840원에 판매한다.
‘금한돈 모둠 세트(얼룩돼지 1.35kg, 냉장)’는 요크셔·버크셔·듀록의 장점을 결합한 프리미엄 품종을 사용했다. 삼겹살·돈마호크·등심덧살·항정살 등 인기 돈육 부위를 한데 모아 풍성하게 구성했으며, 59,84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수산 선물세트도 품질과 실속을 모두 잡았다. ‘만복 영광 백굴비 세트(1.5kg, 5미)’는 마리당 300g 이상의 백조기를 엄선해 구성했다. 기존 참굴비 대비 가격 부담을 대폭 낮춘 49,480원에 선보여 명절 선물 부담을 덜었다.
‘반건조 한상차림(1.4kg)’은 참돔·가자미·민어·백조기 등 명절에 많이 쓰이는 생선을 제철에 수매해 반건조한 상품이다. 보관과 조리가 간편하며 79,200원에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