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백화점이 9월 7일부터 23일까지 전국 점포에서 추석 선물세트 본판매에 나선다. 올해 추석에는 신세계가 직접 발굴하고 기획한 식품부터 전통문화, 공예, 여행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선물을 선보이며 명절 수요 잡기에 나선다.
※ 본점, 타임스퀘어점, 사우스시티, 대구점 4일 시작 / 강남점 5일 시작
신세계백화점은 이번 추석에 5-STAR, 신세계 암소 한우, 셀렉트팜 등 신세계 대표 식품 브랜드를 중심으로 품격 있는 먹거리 선물을 확대하고, 하우스오브신세계, 로컬이신세계 등을 통해 우리 문화와 장인정신의 가치를 담은 상품도 함께 선보인다.
먼저 신세계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식품 브랜드 ‘5-STAR’는 전국 명산지에서 엄격한 기준과 생산 철학으로 길러낸 상품만 선별해 선보인다. 생산부터 재배, 가공까지 전 과정을 철저히 관리하는 것이 특징이다.
대표 상품으로는 1++등급 한우 가운데 상위 3% 수준의 암소 한우만 엄선한 ‘명품 한우 The Signature(320만원)’를 비롯해 ‘명품 셀렉트팜 햄퍼(35만원)’, ‘명품 참굴비 특호(350만원)’ 등이 있다
신세계백화점이 업계 최초로 선보인 한우 브랜드 ‘신세계 암소 한우’도 다양한 상품을 마련했다. 신세계 축산 바이어와 지정 중매인이 직접 선별한 한우를 유통 전 과정에 걸쳐 관리하며, 고소한 풍미와 부드러운 육질이 특징이다.
대표 상품은 ‘신세계 암소 한우 더 프라임 미식 스페셜(49만원)’, ‘신세계 암소 한우 더 프라임 미식 만복(43만원)’, ‘신세계 암소 한우 미식 만복(37만원)’ 등이다.
청과는 신세계 바이어가 전국 각지의 우수 산지와 생산자를 직접 발굴해 운영하는 ‘셀렉트팜’을 앞세운다. 청송 사과, 안성 배, 영광 망고, 영천 로얄바인 포도 등 전국 우수 산지의 과일을 엄선해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는 ‘신세계 셀렉트팜 혼합’(22만원), ‘신세계 사과·배·샤인머스캣’(21만5천원), ‘신세계 사과·배 혼합 만복’(25만원) 등이 있다.
수산 선물세트는 영광 굴비와 제주 갈치, 옥돔, 전복 등 국내 대표 산지의 수산물을 엄선해 품질과 신뢰를 높였다. 대표 상품은 ‘영광 봄굴비 만복(90만원)’, ‘신세계 순살갈치(35만원)’, ‘제주 옥돔 만복(31만원)’ 등이다.
신세계에서만 만날 수 있는 차별화 상품도 풍성하다.
하우스오브신세계 디저트살롱은 우리 식문화 유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한식 디저트를 선보인다. ‘유기합 한과세트(48만원)’, ‘백자합 꽃송편세트(23만원)’ 등 전통의 멋과 가치를 담은 상품을 준비했다.
또 지역 장인과 국가무형유산 전승자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로컬이신세계’를 통해 백자 달항아리, 나전 공예, 전통 가구 등 한국적 미감을 담은 공예품도 선보인다.
경험을 선물하려는 고객을 위한 상품도 즐비하다. 프리미엄 여행 플랫폼 ‘비아신세계’를 통해 유럽 신년음악회 여행, 홍콩 미식 여행, 이집트 역사 기행, 세렝게티 탐방 등 다양한 고품격 여행 상품을 제안한다.
신세계백화점 식품담당 최원준 상무는 “올 추석에는 신세계만의 안목과 취향을 담은 차별화 상품을 대폭 확대했다”며 “소중한 마음이 담긴 선물을 주고받으며 풍요로운 명절이 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