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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추석 선물세트 본판매 돌입…최대 5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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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추석 선물세트 본판매 돌입…최대 5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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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는 과일·축산·수산·가공·생활용품 등 다양한 선물세트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추석 선물세트 본 판매를 9월 17일(목)부터 24일(목)까지 8일간 진행한다.

먼저 이마트는 행사카드로 선물세트를 결제하면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250만원의 신세계상품권을 증정한다. 행사카드 결제 또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최대 50% 할인 역시 받을 수 있다.
※ 행사카드: 이마트e/삼성/KB국민/신한/현대/비씨/NH농협/우리/하나/롯데/IBK기업/광주은행/전북은행/제주은행/수협은행 등

이마트는 사전예약을 마치고 시작하는 본 판매에서 새로운 상품을 추가하는 한편, 사전예약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선물세트도 혜택가에 이어 선보인다.

대표적으로 ‘몬테 슈프리모 그란리제르바 세트’(39,800원), ‘샤또 레 무아나르+샤또 로브 세트’(69,800원) 등 신규 와인 상품을 선보이고, 일부 와인 품목은 2세트 이상 구매 시 50% 할인한다. 과일에서는 사전예약 기간 누적 매출 1위를 기록한 배를 주력으로, ‘프리미엄 나주배’를 행사카드 결제 시 40% 할인한 39,480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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