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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아시아 최대 명절 시즌 겨냥” 첫 정기 메가세일 ‘신면세일’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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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아시아 최대 명절 시즌 겨냥” 첫 정기 메가세일 ‘신면세일’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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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단 네 번, 놓치기 아까운 면세 쇼핑 기회가 열린다.

신세계면세점이 주요 명절과 연휴에 맞춰 대규모 혜택을 선보이는 정기 메가세일 ‘신면세일’을 새롭게 론칭했다. 럭셔리부터 화장품·향수, 패션, 주류까지 고객 선호도가 높은 상품과 신세계면세점만의 단독 상품·행사를 한자리에 모은 대표 쇼핑 행사다.
‘신면’은 신세계면세점을 짧고 친근하게 표현한 이름이다. 신세계면세점은 면세 쇼핑 수요가 높은 연휴기간에 맞춰 신면세일을 연 4회 운영하며 대표 정기 행사로 키울 계획이다.

첫 번째 신면세일은 오늘부터 10월 11일까지 25일간 온·오프라인에서 진행된다. 추석과 개천절, 한글날로 이어지는 황금연휴를 앞두고 베스트셀러를 중심으로 할인 혜택을 확대하고, 다양한 브랜드와 상품을 폭넓게 구성했다.

이번 행사는 ‘어포더블 럭셔리(Affordable Luxury)’를 콘셉트로, 내국인 고객이 선호하는 럭셔리 브랜드와 베스트셀러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패션·액세서리와 가죽제품, 화장품·향수, 주류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 걸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온라인몰에서는 277개 브랜드, 3,800여 개 상품을 최대 70% 할인한다. 이 가운데 고객 선호도가 높은 화장품·향수 173개 브랜드의 약 2,200개 상품을 최대 6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입생로랑 뷰티, 랑콤, 키엘, 프라다 향수, 스위스유스트 등 주요 수입 화장품 브랜드를 비롯해 인기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인 톰(THOME) 등이 참여한다.

또한 인기 K-뷰티를 포함한 브랜드별로는 연작 최대 40%, 비디비치 49%, 스위스퍼펙션 30%, 어뮤즈 48%, 듀어썸은 49% 할인한다. 단독 브랜드인 디에이이펙트와 썬슈룹도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화장품·향수 외에도 패션, 액세서리, 가죽제품 등 고객 선호도가 높은 83개 브랜드의 약 1,300개 상품을 선보였다. 이와 함께 신세계면세점 단독 브랜드와 단독 행사 상품도 160여 개로 구성해 차별화를 더했다.

명동점에서는 설화수, 후, 아누아, 비오템 등 총 85개 브랜드, 290여 개 상품을 최대 40% 할인한다. 온라인몰과 명동점의 고객 선호도를 반영해 채널별 행사 상품을 다르게 구성하고, 행사 기간 주요 상품을 순차적으로 교체해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한다.

특별 테마 행사도 진행한다. 여행 인플루언서 캡틴따거와 함께하는 주류 콘텐츠 ‘캡틴따거 PICK’을 통해 글렌피딕, 발베니 등 여행객이 선호하는 주류를 특별한 가격에 선보인다. 아모레퍼시픽과 함께하는 ‘아모레 뷰티 신세계’ 브랜드 위크에서는 설화수, 헤라, 에스트라 등 주요 브랜드의 베스트셀러와 신세계면세점 단독 기획 상품, 구매 혜택을 만나볼 수 있다.

첫 선을 보이는 이번 신면세일은 황금연휴 일정에 맞춰 두 차례로 나눠 운영한다. 1차 행사는 9월 17일부터 30일까지, 2차 행사는 10월 1일부터 11일까지 진행한다. 차수별로 주요 상품과 혜택을 바꿔 고객이 여행 일정에 맞춰 다양한 상품과 할인 혜택을 만날 수 있도록 했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신면세일은 럭셔리부터 뷰티, 패션, 주류까지 고객이 선호하는 상품과 신세계면세점만의 단독 혜택을 한자리에 모은 행사”라며 “앞으로 주요 명절과 연휴에 맞춰 정기적으로 선보이며 신세계면세점을 대표하는 쇼핑 행사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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