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 “빵값 고공행진에 홈베이킹족 늘었다”
2022.04.13
SSG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 이하 SSG)는 오는 16일(토) 삼성과의 홈경기에 추신수 플레이어스 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플레이어스 데이’는 선수의 선전을 응원하고 선수와 팬이 소통하는 기회를 가지는 스페셜 이벤트로, 올 시즌 첫 번째 주인공은 추신수 선수이다.
라이프스타일 디벨로퍼 신세계프라퍼티가 글로벌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ZEPETO)에 내 아바타의 첫 번째 쇼핑몰 ‘스타필드 제페토점’을 오픈, 오프라인과 가상현실을 잇는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한다.
코로나19로 닫혔던 하늘 길이 열리면서 해외여행 수요가 꿈틀대는 가운데, 가까운 주변 국가 보다 상대적으로 비행시간이 긴 장거리 여행지를 택하는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마트24가 스타필드 제페토점 내에 메타버스 매장을 열었다. 이마트24는 메타버스 플랫폼 내에 이마트24 매장을 오픈 하고, MZ세대 고객들과의 접점을 확대한다.
최근 높아진 빵값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가 늘면서 집에서 빵을 굽는 홈베이킹족이 늘고 있다. 13일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1분기(1~3월) 가정용 냉동생지의 판매량이 전분기 대비 51% 늘며 200만개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이마트가 기후와 계절에 영향을 받지 않는 ‘스마트팜 채소’ 운영을 대폭 확대한다. 이마트는 4월 14일(목)부터 20일(수)까지 일주일간 로메인, 미니 로메인, 스위트 로메인, 카이피라, 버터헤드, 프릴아이스, 파게로, 바타비아 등 총 8종의 스마트팜 채소를 선보이며, 출시 기념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