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필드 안성, 안성맞춤시장 활성화 위한 MOU 체결
2021.07.07
‘진정성 있는 지역 동반성장 파트너’ 스타필드가 이번엔 안성시 전통시장 ‘스타’ 만들기에 힘을 보탠다. 신세계프라퍼티는 스타필드 안성이 지난 6일(화) 안성시와 안성맞춤시장 상인회, 사회복지법인 열매나눔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안성맞춤시장의 활성화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7일(수) 밝혔다.
이마트24가 희망급식 바우처 사용 고객 잡기에 다시 한번 나선다. 서울시교육청이 희망급식바우처의 사용 기간을 1개월 연장해, 다음 달 15일까지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신세계아이앤씨가 클라우드 기반의 데이터 통합 및 EDI(Electronic Data Interchange) 연계 서비스 ‘스파로스 클라우드 EDI’를 출시한다. 기존에는 대형마트, 슈퍼, 편의점 등 각 유통기업 별로 전자문서 제공방식, 형태, 내용 등이 달라 반복적인 수작업으로 데이터를 입력하거나 EDI 시스템을 별도 구축해 데이터를 활용했다.
5월 중순부터 서울 지역 한낮 기온이 30도로 치솟는 등 올해도 어김없는 무더위가 예상되는 가운데, 건강 관리 수요가 높아지기 시작하는 초복(7월11일)이 다가왔다. 이에 이마트가 기력 회복을 위한 초복 맞이 보양식 행사를 오는 8일부터 14일까지 진행하고, 행사상품을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신세계백화점 경기점이 식품관을 전면 리뉴얼하고 수도권 남부 고객 입맛 사로잡기에 나선다. 신세계는 지난 6일 경기점 식품관을 약 1000평 규모로 리뉴얼 오픈 하고 총 100여 개의 브랜드를 엄선해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