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百, K-브랜드 글로벌 진출 지원 더 늘린다 -신세계 하이퍼그라운드, 태국에서 3번째 초대형 팝업 열어-
2026.07.05
신세계백화점이 국내 유망 브랜드들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자체 글로벌 리테일 플랫폼 ‘신세계 하이퍼그라운드’의 사업 무대 확장에 속도를 낸다. 신세계는 태국의 대표 백화점인 센트럴백화점과 협력해 오는 7월 31일까지 태국 방콕의 최대 쇼핑 랜드마크인 센트럴백화점 센트럴월드점 1층에서 K-브랜드 쇼케이스 팝업인 ‘K-Experience Fair’를
‘편의점은 필요한 물건을 사러 가는 곳’이라는 공식이 달라지고 있다. 최근 성수동을 중심으로 브랜드 팝업과 체험형 공간을 찾는 소비가 일상화되면서, 편의점도 단순히 상품을 구매하는 공간을 넘어 새로운 브랜드와 콘텐츠를 가장 먼저 경험하는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이마트24 플래그십스토어 ‘트렌드랩 성수점’은 이러한 변화를
SSG랜더스(대표이사 김재섭, 이하 SSG)가 4일(토)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삼성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서 시즌 열두 번째 만원 관중을 달성했다. 이날 경기 시작을 앞두고 인천SSG랜더스필드의 전 좌석(2만 3000석) 입장권이 모두 매진됐다. SSG는 지난 3월 KIA타이거즈 개막 2연전을 시작으로, 5월 1일(금)~3일(일) 롯데자이언츠 3연전, 5일(화) NC다이노스전, 15일(금)~17일(일)
SSG랜더스(대표이사 김재섭)가 4일(토)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외국인 투수 앤서니 베니지아노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 한편, 신규 외국인 선수 영입은 행정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