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선물, 상품 대신 ‘경험’을 보낸다”.. 신세계百, 로컬이 신세계로 ‘체험형 설 선물’ 선봬
2026.01.21
신세계면세점은 명동점에 글로벌 럭셔리 패션 하우스 지미추(JIMMY CHOO) 매장을 오픈하고, 프리미엄 패션 브랜드 구성을 한층 확장했다.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은 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아우르는 도심형 면세 쇼핑 공간으로, 쇼핑과 관광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입지를 강점으로 하고 있다. 이번 지미추 매장 오픈을 통해 글로벌 럭셔리
패션 플랫폼 W컨셉의 자체 브랜드 ‘프론트로우(FRONTROW)’가 26년 봄 신상품을 미리 공개한다고 21일 밝혔다. 봄∙여름(SS) 시즌 시작에 앞서 고객이 트렌드를 살펴보고 신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도록 선출시를 계획했다. W컨셉은 오는 23일부터 내달 5일까지 간절기부터 초봄까지 활용도가 높은 아우터와 니트 중심의
지속적인 경기 불황과 고물가로 실속형 대용량 간편식이 인기를 끌고 있다. 21일 신세계푸드는 이마트 트레이더스 전용 실속형 대용량 간편식으로 ‘꿔바로우’와 ‘바삭 고추튀김’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꿔바로우’는 100% 국내산 돼지고기 등심과 찹쌀가루를 사용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전문점 수준의 꿔바로우를 맛볼 수 있는
신세계백화점이 설 명절을 앞두고 ‘상품을 주는 선물’에서 벗어나, ‘시간과 경험을 함께 나누는 선물’로 명절 소비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나섰다. 신세계백화점은 자체 여행 콘텐츠 프로그램인 ‘로컬이 신세계’를 통해 대한민국 전통장 분야의 대표 장인인 기순도 명인과 함께하는 체험형 프로그램 ‘나만의 장 만들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