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찌꺼기로 키운 농산물, 백화점에서 만난다
신세계가 친환경 사회공헌활동을 강화한다. 친환경 경영에 앞장선 신세계가 이번에는 커피 찌꺼기로 천연 비료를 만들어 기부하는 것.
2019.12.25
신세계가 친환경 사회공헌활동을 강화한다. 친환경 경영에 앞장선 신세계가 이번에는 커피 찌꺼기로 천연 비료를 만들어 기부하는 것.
이마트가 오는 25일(수)부터 러시아산 가시배새우(해동/20마리/팩, 8,800원) 판매에 나선다.
이마트는 필리핀 노브랜드 2호점을 프랜차이즈 형태로 오는 27일(금) ‘산 페드로’ 지역의 ‘로빈슨 사우스 갤러리아 몰’에 353㎡(107평) 크기로 오픈한다. 마닐라에서 차로 1시간 반 가량 떨어진 산 페드로는 상권 내 학교/아파트/성당 등이 몰려있는 주거지역이다.
1일 몇 기봉? 바쁘다 바뻐~! 매장과 창고가 하나? 트레이더스 일일 체험기
신세계푸드가 소아암과 백혈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을 위해 헌혈증과 후원금을 전달했다.
제주소주 푸른밤이 국내 최초로 포장재 ‘최우수등급’을 충족한 페트(PET) 제품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