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계탕 간편식 인기도 ‘앗 뜨거!’
2019.07.08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신세계푸드가 보양 가정간편식으로 선보인 올반 삼계탕이 뜨거운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지난 5~6월 올반 삼계탕은 6만 5,000개가 팔려 지난해 같은 기간 2만 8,000개에 비해 2배 이상(132% 증가) 높은 판매량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쇼앤텔(SHOW&TELL)’과 신세계조선호텔 독자브랜드 ‘레스케이프(L’Escape)’가 함께 이색 콜라보 쇼룸을 선보인다. ‘레스케이프’의 여름 시즌 이벤트인 ‘서머 팝업(Summer Pop Up)’ 패키지의 일환이다.
4일 한 때 체감온도가 35.2도까지 치솟아 오른 가운데 이마트는 행사카드로 구매시 여름 의류를 최대 50% 할인하는 ‘핫 썸머 쿨 세일’에 돌입한다.
이번 시즌에는 일상뿐만 아니라 여행지에서도 편안하게 활용할 수 있는 여유롭고 편안한 스타일, 고급스러운 프린트와 디테일의 의류, 소품들이 눈에 띈다
신세계TV쇼핑(대표이사 김홍극)이 오는 5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박람회’에서 ‘사회적 경제를 위한 사회공헌 협력기업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는다.
이마트가 유명산지에서 계약 재배하고 11.5brix 이상으로 엄격하게 선별한 ‘씨없는 수박’ 할인 판매에 나선다. 고온에도 견딜 수 있고 장마철에도 맛과 품질이 떨어지지 않는 ‘씨들리스’, ‘아이즈온’ 품종의 씨없는 수박 할인 판매에 나서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