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사원 보호 캠페인 펼쳐
2019.04.01
신세계는 매장을 찾는 고객과 사원들을 위해 점포 내 미세먼지를 한라산, 설악산, 지리산, 속리산 등 국내 4대산 수준으로 관리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스타필드 시티 위례는 오는 4월 7일(일)까지 에버랜드와 함께 화가 ‘몬드리안’의 회화 작품을 모티브로 삼은 실내 튤립 정원을 쇼핑몰 안에 조성했다.
㈜신세계톰보이에서 운영하는 여성복 브랜드 스튜디오 톰보이는 이달 1일과 5일 각각 북경과 서안에 있는 SKP백화점에 단독 매장을 잇달아 오픈한다.
이마트가 1년에 단 한 번 선보이는 연중 최대 규모의 의류 할인 행사인 ‘데이즈 패밀리위크’를 통해 200여 종의 다양한 의류를 저렴하게 판매한다.
신세계백화점이 폭언, 폭행 등으로부터 협력사원을 보호하고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4월 1일부터 사원 보호 캠페인을 다시 시행한다.
신세계푸드가 지난 30일 서울 서대문구 천연동 구세군 서울후생원에서 ‘찾아가는 베이킹 클래스’ 봉사활동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