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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명절 장바구니 부담 낮춘다… 제수용 먹거리부터 선물용 가전제품까지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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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명절 장바구니 부담 낮춘다… 제수용 먹거리부터 선물용 가전제품까지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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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오는 9/23(수)까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와 손잡고 명절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낮추기 위한 대대적인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해양수산부와 함께 명절 제수용 수산물을 최대 40% 할인한다. 제수용으로 많이 쓰이는 ‘국산 데친 문어’는 100g당 정상가 6,480원에서 신세계 포인트 적립시 40% 할인한 3,888원에 판매한다. 명절 대표 생선인 ‘영광 참굴비(800g,10미)’도 40% 할인한 35,988원에 선보인다.

전감용 ‘냉동 대구포(400g/팩)’와 ‘냉동 동태포(500g/팩)’도 각각 20% 할인한 15,984원, 11,184원에 판매한다. ‘손질된 민물장어(700g/박스)’도 신세계 포인트 적립시 40% 할인한 29,880원에 만나볼 수 있다.

명절을 앞두고 수요가 늘어나는 주요 수산물은 정부 비축 물량을 활용해 가격 부담을 낮췄다. ‘물가안정 제주갈치(대,해동)’와 ‘물가안정 오징어(대,해동)’가 각각 마리당 3,880원, 3,380원에 선보인다.

이마트는 농축산물 할인지원사업(이하 ‘농할’)과 연계한 할인 행사를 폭넓게 준비했다. 사과, 배, 곶감, 양파, 감자, 한우 국거리 등 과일, 채소, 한우에 걸쳐 30여가지 품목을 최대 40%가량 할인 판매한다.

제수용 과일로 많이 찾는 사과와 배는 ‘농할’ 가격으로 3입 한 팩에 각각 10,188원과 12,727원에 판매하며, ‘황금빛든 나주 신고배(3kg/박스)’는 17,988원으로 가격 부담을 낮췄다.

다양한 명절 음식의 재료가 되는 ‘한우 국거리·불고기·산적·육전 1등급∙1+등급’도 ‘농할’을 적용해 100g당 각각 3,440원, 3,690원에 판매한다. 가족 식사와 선물용으로 많이 찾는 ‘미국산/호주산 LA갈비(1.5kg)’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기존 69,800원에서 1만원 할인된 59,8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힌편, 이마트의 프리미엄 간편식 브랜드인 피코크와 친환경 브랜드인 자연주의도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낮추기 위한 행사에 참여한다.

피코크 순희네 빈대떡, 모둠전, 송편 등 제수용품을 2만 5천 원 이상 결제 고객에게는 신세계 상품권 5천 원권을 증정한다. 아울러 일부 품목은 행사카드로 결제시 20%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피코크 상품군별 2+1 할인 행사도 기간을 나눠 진행한다. 같은 상품군 내에서는 교차 구매가 가능하다. 밀키트 전 품목은 18일까지, 과자 전 품목은 18일부터 20일까지, 냉장 국⋅탕⋅찌개 전 품목은 오는 23일까지 각각 2+1 행사를 진행한다.

자연주의는 제수용 인기 상품인 ‘진심 동그랑땡(500g)’과 ‘너비아니(550g)’를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각각 2천 원 할인한 6,980원, 7,980원에 판매한다. ‘국산 무농약 콩나물(250g)/숙주나물(200g)’도 각각 1,480원, 1,680원 특가로 제공한다.

이마트는 명절 음식 조리를 위한 주방 가전과 효도 선물용 가전 할인 혜택도 마련했다. 전기 조리팬인 ‘일렉트로맨 잔치팬 3종’은 명절 당일인 9/25(금)까지 행사카드로 전액 결제 시 20% 할인한다.

아울러 명절 대표 효도 선물인 세라젬, 바디프랜드, 코지마, 브람스 브랜드의 안마의자는 행사카드로 전액 결제 시 최대 100만 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이마트 정우진 마케팅 담당은 “고객들의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낮출 수 있도록 제수용 먹거리부터 생활가전까지 다양한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며, “이마트와 함께 알뜰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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