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the content

이마트, 복날 보양식 최대 반값 할인

1분 읽기
이마트, 복날 보양식 최대 반값 할인
글자 크기
링크 복사 링크 복사됨

이마트가 여름 몸보신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초복 당일인 7월 15일까지 민물장어, 활전복, 무항생제 두마리 영계 등 보양식을 최대 50% 할인한다.

먼저 이마트는 삼계탕 재료를 할인 판매한다. 500g 닭을 두마리 담은 ‘무항생제 두마리 영계(국내산)’은 행사카드로 결제시 40% 할인한 7,128원에 판매한다. 1kg 이상의 국내산 토종 닭을 백숙 재료와 함께 담은 ‘백숙용 토종닭’도 신세계 포인트 적립시 5천원 할인된 10,980원에 만나볼 수 있다.

※행사카드: 이마트e/삼성/KB국민/신한/현대/NH농협/우리/롯데/하나/전북KB국민BC/신한BC/NH농협BC/하나BC 제외

또한 해양수산부와 함께 ‘미역 먹고 자란 완도산 활전복’을 신세계 포인트 적립시 50% 할인해 판매한다. ‘온가족 손질 민물장어(700g/박스, 국산)’도 정상가 54,000원에서 반값으로 할인된 27,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녹두 삼계탕’, ‘능이 백숙’, ‘누룽지 삼계탕’ 등 간편하게 조리해 즐길 수 있는 완제품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연관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