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복날 보양식 최대 반값 할인
이마트가 여름 몸보신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초복 당일인 7월 15일까지 민물장어, 활전복, 무항생제 두마리 영계 등 보양식을 최대 50% 할인한다. 먼저 이마트는 삼계탕 재료를 할인 판매한다. 500g 닭을 두마리 담은 ‘무항생제 두마리 영계(국내산)’은 행사카드로 결제시 40% 할인한 7,128원에
2026.07.15
이마트가 여름 몸보신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초복 당일인 7월 15일까지 민물장어, 활전복, 무항생제 두마리 영계 등 보양식을 최대 50% 할인한다. 먼저 이마트는 삼계탕 재료를 할인 판매한다. 500g 닭을 두마리 담은 ‘무항생제 두마리 영계(국내산)’은 행사카드로 결제시 40% 할인한 7,128원에
SSG닷컴이 초복을 앞두고 6월 4일부터 7월 3일까지 한 달 간 매출을 분석한 결과, 삼계탕 갈비탕 장어요리 전복죽 등 보양식 HMR 매출이 전월 같은 기간에 비해 70% 이상 늘어났다고 4일 밝혔다.
이마트가 2013년 피코크 출시 이후 약 6년 간의 매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총 8종의 상품이 누계 판매량 100만 개를 돌파해 ‘밀리언셀러’ 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1~2인 가구의 증가와 함께 식사 준비, 뒤처리가 간편하고 남는 식재료가 발생하지 않아 경제적인 간편가정식이 현대인들의 장바구니 필수품 중 하나로 자리잡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신세계백화점은 초복을 앞두고 다양한 보양식을 준비했다 특히 1~2인 가구도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프리미엄 삼계탕 세트가 나와 눈길을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