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 논산 딸기 협력농가 일손 돕기 나서
지난달 31일 신세계푸드 임직원과 가족들이 충남 논산시 광석면에 위치한 베이커리용 딸기 공급 협력 농가에서 모종 잎 제거, 수확 및 선별 작업을 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신세계푸드와 상생 업무협약 및 협력활동을 이어가기 위해 백성현 논산시장(오른쪽)이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 / 신세계푸드
2026.02.02
지난달 31일 신세계푸드 임직원과 가족들이 충남 논산시 광석면에 위치한 베이커리용 딸기 공급 협력 농가에서 모종 잎 제거, 수확 및 선별 작업을 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신세계푸드와 상생 업무협약 및 협력활동을 이어가기 위해 백성현 논산시장(오른쪽)이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 / 신세계푸드
22일 신세계푸드가 기부한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서울 강동구 천호1동에 위치한 명진들꽃사랑마을 복지시설에서 초록우산 홍보대사 송일국이 황유정 시설장에게 전달하고 있다. 총 3000개의 크리스마스 케이크가 전달된 이번 기부 행사에서는 신세계푸드가 약 일주일 간 전국 이마트 베이커리 매장에서 판매된 ‘홀리데이 베리 산타 케이크’의 개수만큼
신세계푸드가 임직원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50여종의 자생식물과 채소류를 식재하며 국립수목원 내 ‘맛있는정원’ 조성 활동에 나섰다.
신세계푸드가 폐기물 매립 제로화를 통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신세계푸드가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식품제조, 베이커리, 외식, 급식 등 전 사업영역에서 대안식품을 활용해 저탄소 건강 식생활을 제안하는 ‘베러위크(Better Week)’ 캠페인을 펼친다.
신세계푸드가 협력회사 초청 식품안전 교육을 펼치며 동반성장을 위한 ESG 경영을 실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