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구내식당에서도 대체육을 활용한 메뉴를 만날 수 있다. 신세계푸드는 지난 8일 서울 중구 서울특별시청 구내식당에서 서울시 직원 1700여명에게 대체육 ‘베러미트(Better Meat)’의 콜드컷 슬라이스 햄을 활용한 샌드위치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신세계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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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서울시 구내식당에서 ‘베러미트’ 대체육 제공 나서2022.04.11 -

신세계푸드, 반려나무와 대체육으로 지구환경 지키기 나서요!4일 신세계푸드가 환경단체 트리플래닛과 함께 서울 광진구 군자동 한사랑지역아동센터에 ‘베러미트(Better Meat)’ 대체육 햄을 활용한 샌드위치와 반려나무를 기증했다.
2022.04.04 -

신세계푸드, 노브랜드 버거, 랜더스데이 기념 ‘크런치윙’ 무료 증정 프로모션 실시신세계푸드의 노브랜드 버거가 랜더스데이를 기념해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신세계푸드는 오는 13일까지 노브랜드 버거 전용 앱을 통해 ‘NBB 어메이징 세트’를 주문하는 고객에게 인기 사이드 메뉴인 ‘크런치윙’(2조각) 무료 쿠폰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2022.04.04 -

신세계푸드, “야구팬 입맛 잡아라” SSG랜더스 협업 ‘랜더스 스낵’ 출시신세계푸드가 프로야구 팬들을 위한 먹거리로 ‘랜더스 스낵’ 3종을 출시했다. 신세계푸드는 오는 2일 개막되는 2022 프로야구 정규시즌부터 100% 관중입장과 함께 경기장 내 취식이 허용되면서 코로나19로 억눌렸던 프로야구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분석했다.
2022.03.30 -

신세계푸드, “여기가 라방 맛집”… 라방 1년 만에 누적 1000만 뷰 돌파신세계푸드가 지난해부터 펼쳐 온 라이브 방송(이하 라방)의 누적 뷰(View)수가 1000만회를 돌파했다.
2022.03.28 -

신세계푸드, ‘이제 빵 사러 마트에’… 마트 베이커리 고급화 전략 통했다“이제 빵 사러 마트에 가요!” 신세계푸드가 대형마트 내에 고급 베이커리 매장으로 선보인 ‘블랑제리’가 인기를 끌고 있다. 23일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지난 2월 17일 이마트 용산점 지하 2층에 업그레이드 리뉴얼 오픈한 ‘블랑제리(BOULANGERIE)’의 오픈일부터 한 달간 매출을 분석한 결과 전년 동기 대비 28%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2.03.23 -

신세계푸드, “노브랜드 버거, 이제 샐러드와 함께 즐기세요!”“버거 세트에 나오던 감자튀김을 샐러드로 바꿔 즐길 수 있다?!” 22일 신세계푸드의 노브랜드 버거가 버거, 샐러드, 음료로 구성한 샐러드 팩을 새롭게 도입한다고 밝혔다.
2022.03.22 -

신세계푸드, “GS건설과 친환경 연어 대중화 위해 푸드테크 MOU 체결”신세계푸드가 GS건설과 손잡고 친환경 연어 대중화를 위한 푸드테크 사업에 나섰다. 신세계푸드는 지난 18일 서울 종로구 청진동 GS건설 본사에서 국내 친환경 연어 양식 산업의 발전과 대중화를 위해 GS건설과 상호협력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2022.03.21 -

신세계푸드, ““홈카페 트렌드에 냉동 케이크 인기”… 베키아에누보 라인업 확대”신세계푸드가 홈카페 트렌드 확산에 따라 ‘베키아에누보 시그니처 체커스 초코케이크’와 ‘시그니처 투아워 치즈케이크’ 등 2종을 출시하며 라인업 확대에 나섰다.
2022.03.17 -

[서울경제] ‘갓성비’ 버거·피자…해답 찾은 신세계푸드2022.03.14. 서울경제가 ‘선택과 집중’으로 성장성과 수익성을 모두 잡은 신세계푸드를 보도했습니다.
2022.03.14 -

신세계푸드, “가격 거품도, 소비자 입맛도 잡는다” 노브랜드 피자 론칭10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노브랜드 피자’ 대치점에서 모델들이 신세계푸드가 새롭게 론칭한 ‘노브랜드 피자’의 대표 메뉴들을 소개하고 있다.
2022.03.10 -

[보도자료 인사이드] 디지털 대전환 시대, 노브랜드 버거는 왜 ‘D2C’에 집중하나점심 메뉴에 대한 고민보다 “포장할까, 배달할까?” 가 더 익숙한 물음이 되어버린 2022년. 요즘 F&B 업계는 ‘맛’을 넘어 ‘유통’ 경쟁 중이다. 디지털 대전환의 시대, 유통 트렌드의 변화가 F&B 업계에도 지각변동을 일으킨 것이다. 그중 가장 화두로 떠오르는 키워드는 ‘D2C(Direct to Consumer)*’ 강화다.
2022.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