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백화점이 이번 추석을 맞이해 와인 애호가들이 열광할만한 와인 선물세트를 소개한다.
올해는 하우스오브신세계 와인셀라가 직접 엄선한 단독 상품부터 세계적인 생산자들의 ‘피노 누아’ 컬렉션, 지금 마시기 가장 좋은 시음적기의 와인, 희소성 높은 컬렉터블 와인까지 한자리에 모았다.
이번 추석 컬렉션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몽라셰 컬렉션’이다. 몽라셰는 물론 바타르 몽라셰, 퓔리니 몽라셰, 샤사뉴 몽라셰까지 전 세계 화이트 와인의 정점으로 평가받는 부르고뉴 그랑 크뤼 와인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와인 생산자의 셀러에서 직접 들여오는 ‘엑스 셀라’ 컬렉션도 눈길을 끈다. 생산자의 철학과 산지의 개성을 온전히 전달하기 위해 와이너리와 직거래를 통해 선별했다.
대표 상품으로는 도멘 르로아 끌로 드 부조 GC 98(2,150만원), 도멘 드 라 로마네 꽁띠 로마네 생 비방 GC 98(1,494만원), 도멘 르플레브 바타르 몽라셰 그랑 크뤼 00(370만원)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