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백화점이 테크니컬 키즈 어패럴 브랜드 ‘뭅뭅뭅’의 팝업스토어를 소개한다.
입체적인 패턴과 기능성 소재를 활용해 기존 캐주얼 키즈 브랜드와 차별화를 꾀하고 있는 ‘뭅뭅뭅’은 활동성이 많은 5세~10세 아이들에게 적합한 의류를 선보이고 있다.
6월 5일부터 11일까지 강남점 10층 팝업존에 마련되는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뭅뭅뭅의 대표상품을 모두 만나볼 수 있다.
주요 상품으로는 재킷 6만 8천원~7만 9천원, 상의 2만 9천원~6만 9천원, 하의 2만 5천원~5만 9천원, 악세서리 1만 5천원~2만 5천원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