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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슐랭 셰프가 선택한 ‘천 년의 올리브오일’…신세계百, 단독 추석 선물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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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슐랭 셰프가 선택한 ‘천 년의 올리브오일’…신세계百, 단독 추석 선물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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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이 스페인 올리브오일 브랜드 밀리언버드의 한정판 ‘올리바 아버 사크리스’를 국내 단독 한정수량으로 선보인다.

올리바 아버 사크리스는 스페인 카탈루냐 라 세니아 지역, 수령 1,000년 이상 파르가 올리브나무 단 35그루에서만 추출되는 한정판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로, 저온 냉추출과 핸드피킹으로 생산된다.

이 제품은 미슐랭 1스타 레스토랑 ‘랑티크 몰리’와 바르셀로나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 ‘모먼츠’에서 피니싱 오일로 사용되며 셰프들의 선택을 받은 프리미엄 오일로 꼽힌다.

올리바 아버 사크리스는 신세계백화점에서만 국내 한정 수량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이번 추석 한정으로 55만원에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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