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판 키운 ‘고래잇 페스타’로 2026년 새해 첫 세일 시작한다
2025.12.30
이마트가 1월 1일(목)부터 1월 7일(수)까지 7일 간, 2026년 새해 첫 세일 ‘고래잇 페스타’를 열고, 보양식부터 가전, 일상용품까지 역대급 혜택을 한자리에 모은다. 새해 첫 세일의 시작은 반값 장어부터 초특가 가전까지 가격 경쟁력을 전면에 내세운 ‘고래잇템’이다. 새해 보양식으로 ‘복 많이 민물장어(700g)’는
신세계푸드 노브랜드 버거가 겨울 시즌 한정 메뉴로 ‘고스트페퍼 버거’ 2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메뉴는 강하고 자극적인 매운맛을 선호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기네스북에 ‘세계에서 가장 매운 고추’로 등재된 고스트페퍼(부트 졸로키아)를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고스트페퍼 소스를 주재료로 매운맛을 극대화해 스코빌지수 5203SHU를 구현했으며, 국내
신세계백화점이 유튜브와 치지직에서 활동하는 인기 버추얼 밴드 아이돌 ‘스코시즘’의 겨울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 23년 7월에 탄생한 ‘스코시즘’은 멤버 전원이 한국인으로 구성된 J-POP 버추얼 밴드로 현재 한·일 양국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버추얼 유튜버 라이브 시청자수에서 올해 1위를 할 만큼 큰 인기를 끌고 있다.
SSG랜더스(대표이사 김재섭, 이하 SSG)가 29일(월) 외국인 투수 미치 화이트와 총액 120만 달러(계약금 30만, 연봉 80만, 옵션 10만 달러), 타자 기예르모 에레디아와 총액 130만 달러(계약금 30만, 연봉 80만, 옵션 20만)에 재계약을 맺었다. 이로써 SSG는 신규 영입한 외국인 투수 드류 버하겐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