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 ‘노브랜드 버거’ 50호점 돌파…소비자 접점 확대
2020.11.11
신세계푸드가 노브랜드 버거의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서고 있다. 11일 신세계푸드는 노브랜드 버거 53호점이자 대구, 경북지역 첫 매장으로 대구 달서구 월성동에 290㎡(88평), 77석, 2층 규모로 대구 월성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SSG닷컴은 오는11일 문구 기업 ‘모나미’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IT액세서리 전문기업 ‘슈피겐코리아’의 베스트셀러 모델에 적용한 ‘아이폰 12전용 슈피겐 X 모나미 콜라보 패키지’를 2천개 한정 판매에 나선다고 밝혔다.
MZ세대(밀레니얼+Z세대) 고객을 위해 신세계백화점이 달라지고 있다. 2030세대가 잠재적 VIP 고객으로 떠오르면서 젊은 층의 입맛에 맞게 매장 구성도 변신하는 중이다.
스타필드가 지난 10월 하남 신장시장 도시락 신메뉴 개발에 이어 덕풍5일장 활성화를 위해 나섰다. 신세계프라퍼티는 스타필드 하남이 지역 파트너인 전통시장 상인들과의 상생을 위해 약 1년 동안 진행한 하남덕풍5일장 리뉴얼 작업을 마무리하고 이를 기념하는 리뉴얼 오프닝 행사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이 정기세일을 선보이며 연말 소비심리 잡기에 나선다. 신세계는 오는 13일부터 29일까지 전 점에서 단독 브랜드, 국내외 유명 브랜드 등을 앞세워 올해 마지막 연말세일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