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에 보양 간편식 이른 인기…신세계푸드 ‘올반 삼계탕’ 판매 420% 늘어
2020.05.23
코로나19로 보양 간편식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예년보다 빠르게 높아지고 있다.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지난 3~4월 삼계탕 간편식 2종의 판매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20%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업계는 코로나19 여파로 건강컨셉의 ‘길트-프리(Guilt-Free)’ 제품을 잇따라 출시하고 있다. 특히 길어진 집콕 생활로 운동 부족과 불규칙한 식사가 일상이 되면서 건강을 헤치지 않으면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제품을 선호하게 된 것이다.
스타필드 코엑스몰이 탑텐, 지오지아 등의 브랜드를 보유한 신성통상과 함께 ‘코로나19 극복 상생 특별전’을 선보인다. 스타필드 코엑스몰은 메인 공간인 ‘라이브 플라자’를 행사 장소로 제공하고, 신성통상은 의류를 최대 80%까지 할인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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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5월 21일(목)부터 28일까지 일주일간 미국산 체리 한팩(400g)을 7,900원에, 두 팩 구매 시 3천원 할인한 1만2,800원에 판매한다. 지난해 같은 기간 판매하던 체리 대비 약 15% 저렴한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