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페루산 아보카도 수입으로 20% 가격 낮춰
2020.06.03
이마트는 6월 4일(목)부터 10일(수)까지 일주일간 한우 전품목을 최대 40% 할인하는 행사를 선보인다. 이처럼 대규모 한우 행사를 선보이는 이유는 최근 한우 시세가 고공행진 해 소비자들이 한우 구매에 부담을 느끼기 때문이다.
이마트는 오는 6월 4일(목)부터 유통업계 최초로 ‘페루산 생 아보카도’를 1,980원에 판매한다. 6월 4일 성수점을 시작으로 판매를 확대해 6월 말부터는 전점에서 페루산 아보카도를 판매할 예정이다.
신세계백화점이 환경의 날을 맞아 대대적인 친환경 캠페인을 펼친다. 신세계는 내셔널지오그래픽, 코오롱스포츠 등 34개 친환경 브랜드가 참여하는 ‘친환경 페어’를 시작으로 피엘라벤, 베자 등 ‘친환경 중소 브랜드 팝업스토어’를 연다.
연작(YUNJAC)이 2030세대를 중심으로 매출이 큰 폭으로 오르고 있다고 밝혔다. 부모가 되기 시작한 밀레니얼 세대들이 고품질의 산전·산후케어 제품과 유아용 스킨케어 제품을 찾기 시작하면서 연작을 구입하는 소비자들이 눈에 띄게 늘었다.
이마트가 입점 임대매장을 이용한 고객에게 이마트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구매 금액에 상관없이 임대매장 영수증을 고객만족 센터에 제시하면 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해당 쿠폰은 이마트에서 8만원 이상 구매 시 5천원을 할인해 주는 쿠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