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하지 않는 장난감 기부하세요… 신세계百, 환경의 날 맞아 플라스틱 장난감 기부 캠페인 진행
2026.06.04
신세계까사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가 최근 MZ세대 핫플레이스로 주목받고 있는 압구정로데오 거리에 ‘자주 압구정로데오점’을 열었다. 자주 압구정로데오점은 MZ세대의 핫플로 재부상하고 있는 압구정로데오에 자리한 만큼, 상권의 특성을 반영, 자주의 대표 카테고리인 패션 상품군 조닝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대표 상품으로는 ‘자주 에어(JAJU
신세계백화점이 환경의 날을 맞아 사용하지 않는 플라스틱 장난감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 어린이들이 나눔과 자원순환의 가치를 배우고 기부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 캠페인은 6월 5일부터 28일까지 신세계백화점 타임스퀘어점 패션관 8층에서 진행된다. 기부된 장난감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장난감 도서관에
㈜신세계까사(SHINSEGAE CASA)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가 최근 MZ세대 핫플레이스로 다시 주목받고 있는 압구정로데오 거리에 ‘자주 압구정로데오점’을 오픈한다. 압구정로데오 거리는 1990년대 부유층 젊은 세대가 모여들던 유행의 중심지로, 2000년대 들어 상권이 위축되며 쇠퇴기를 겪었다. 그러나 2010년대 후반부터 다시 활력을 되찾기 시작, 최근 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