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까사가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역삼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디에이치 방배’ 입주박람회에 참여한다.
디에이치 방배는 9월부터 본격 입주가 시작되는 약 3천 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서울 강남권을 대표하는 신규 주거단지 중 하나로 꼽힌다.

신세계까사는 이번 박람회에서 까사미아의 베스트셀러 소파 ‘캄포’를 비롯해 마테라소의 최상위 라인인 ‘헤리티지 컬렉션’ 등 프리미엄 상품군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홈 인테리어 솔루션을 제안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부스에는 까사미아 캄포 필로우 소파, 뉴뮤제오 하이디 드레스룸 적층 수납장, 마테라소 스텔라 베드 등 가장 최근에 출시한 신상품들을 전시한다. 프리미엄 주거 공간에 걸맞은 신세계까사만의 감각적인 공간 연출과 더불어 층고가 높은 해당 단지 세대 특성에 맞춘 차별화된 수납 환경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는 전략이다.
여기에 디에이치 방배 각 세대별 실제 도면을 바탕으로 구현한 3D 공간에 가구를 배치해보며 고객이 원하는 톤앤매너의 인테리어를 미리 완성해볼 수 있는 맞춤형 VR 상담 서비스를 함께 운영해 고객 편의성과 만족도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입주 고객을 위한 다양한 혜택도 마련했다. 디에이치 방배 입주민에게는 10% 할인 혜택과 더불어 구매 금액과 품목에 따라 최대 1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증정한다.
박람회 현장에서만 받을 수 있는 추가 혜택도 준비했다. 현장 상담 고객에게는 고급 타올 선물 세트를 증정하고, 가계약 고객에게는 자주 생활용품 등 별도 사은품을 제공한다.
또한 박람회 현장에서 배포한 리플렛을 가지고 까사미아 압구정점, 잠실점, 길동점 등 인근 주요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커피 쿠폰을 증정한다. 매장에서 제품 구매 시 까사미아 포인트 2% 추가 적립 혜택도 제공된다.
박람회 종료 이후에도 입주민 대상 혜택은 이어진다. 까사미아 압구정점 등 인근 주요 매장에서 입주 고객 전용 프로모션을 지속 운영하며, 신규 입주 고객들이 보다 합리적인 조건으로 프리미엄 가구와 매트리스를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최근 서울 반포지역 주요 대단지 입주가 임박하면서 해당 단지의 인테리어 수요와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며
“지난 6월 래미안 트리니원 입주박람회에서 현장 상담 고객 90%가 실제 구매로 이어지는 등 좋은 반응을 얻으며 까사미아와 마테라소의 디자인·품질 경쟁력을 입증한 만큼, 이번 박람회에서도 차별화된 상품력과 공간 제안 역량을 통해 고객들의 이상적인 주거 공간 완성을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