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까사, 약 3천 세대 대단지 ‘디에이치 방배’ 입주박람회 참여
㈜신세계까사가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역삼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디에이치 방배’ 입주박람회에 참여한다. 디에이치 방배는 9월부터 본격 입주가 시작되는 약 3천 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서울 강남권을 대표하는 신규 주거단지 중 하나로 꼽힌다. 신세계까사는 이번 박람회에서 까사미아의 베스트셀러 소파 ‘캄포’를 비롯해
2026.07.30
㈜신세계까사가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역삼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디에이치 방배’ 입주박람회에 참여한다. 디에이치 방배는 9월부터 본격 입주가 시작되는 약 3천 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서울 강남권을 대표하는 신규 주거단지 중 하나로 꼽힌다. 신세계까사는 이번 박람회에서 까사미아의 베스트셀러 소파 ‘캄포’를 비롯해
㈜신세계까사(SHINSEGAE CASA)가 프리미엄 가구 브랜드 까사미아와 마테라소를 앞세워 올 하반기 수도권 대단지 아파트 입주 수요 공략에 나선다. 한국부동산원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해 서울 공동주택 입주 예정 물량은 약 3만 가구에 달한다. 그 중 서초구 ‘래미안 트리니원(2091세대)’, ‘디에이치 방배(3064세대)’, 은평구 ‘힐스테이트 메디알레(2451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