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백화점이 세계적인 축구 축제를 맞아 집에서 경기를 즐기는 ‘집관족’을 위한 응원 간식을 한자리에 모았다.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18일까지 강남점 지하 1층 식품관 중앙행사장에서 ‘응원 간식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주로 오전 시간대에 열리는 경기를 집에서 시청하는 고객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는 제주삼대국수의 돔베고기(38,000원), 미르스타의 바비큐폭립(29,000원), 삼부자닭발의 직화무뼈닭발(13,000원), 미술계의 파닭꼬치(6,000원)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