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라이브쇼핑이 가을을 맞아 9월 10일 오후 서울숲에 위치한 ‘생생 정원’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생생 정원’은 지난 2024년 신세계라이브쇼핑과 서울시 동부공원여가센터, 서울그린트러스트의 상호 협력을 통해 약 400㎡의 크기로 조성됐다.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탄소중립형 정원으로 만들어졌으며, 정원 내에는 연못 정원과 이끼 정원, 숲 정원, 벌의 초원 등이 산책로와 어우러져 있다.
신세계라이브쇼핑은 정기적인 식재와 환경 개선 작업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정원을 가꿔가고 있다.
이날도 임직원 약 40명은 잡초를 제거하고 울타리 등 주변을 정비했으며, 생태관찰일기를 작성하며 정원 내 다양한 생물과 자연을 직접 살펴보는 시간도 가졌다.
활동에 참여한 신세계라이브쇼핑 직원은 “직접 정원을 가꾸고 생태관찰일기를 작성하며 생물 다양성과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생생 정원을 지속적으로 가꾸는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