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손정현)가 5월 1일부터 3일까지, 총 3일간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SSG랜더스 대 롯데자이언츠 3연전을 ‘2026 스타벅스 데이’로 진행한다.
스타벅스는 SSG랜더스와 해마다 함께 특별한 유니폼을 기획하고, 풍성한 이벤트를 마련해 큰 호응을 받아왔다. 올해도 스타벅스 데이를 기념하는 ‘26 스타벅스 데이 SSG랜더스 유니폼’을 제작해, 스타벅스 앱 내 온라인 스토어에서 4월 21일 오전 7시부터 단독 판매한다. 유니폼은 SSG랜더스의 인기에 힘입어 매해 완판을 기록한 만큼, 올해도 빠른 품절이 예상된다.

이번 시즌 한정으로 출시되는 유니폼은 오프 화이트 바탕에 스타벅스의 브랜드 컬러인 딥 그린을 포인트로 디자인해, 깔끔하면서도 스포티한 무드를 연출한다. 또한 폐페트병을 재활용한 ‘리사이클 폴리에스테르’ 원사로 제작해 친환경적인 의미도 강조했다.
스타벅스는 3연전 기간 동안 경기장을 방문하는 야구팬들을 위해 주 출입구, 전광판, 그라운드 등 경기장 곳곳에 브랜드 존을 만들어 분위기를 고취시키고,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이벤트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먼저, 장외에서는 스타벅스 커피 트레일러가 경기장을 찾아 다회용 컵을 가져온 관람객 1000명을 대상으로 1인 1회 한정 아이스 브루드 커피(Tall)를 무료 제공한다. 구속 측정 이벤트도 진행해 당일 최고 구속을 기록한 남성과 여성 각 1명에게 SS 화이트 스탠리 켄처 텀블러(1183ml)를 전달한다. 올해 스타벅스 코리아 1호점 개점 27주년을 기념하고, 경기 3연승을 바라는 마음을 담아 구속 뒷자리 숫자가 2, 3, 7을 기록한 관람객에게 스타벅스 폴더블 캠핑 런치 세트(컵)를 하루 200명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경기 전 장내에서는 랜더스 베어리스타 키체인이 달린 드론을 찾아 인증 사진을 촬영하는 이벤트를 통해 ‘헤리티지 에이프런 베어리스타(3명)’를 증정하고, 경기 중에는 SSG랜더스 선수가 스타벅스 홈런존(홈런 커플존)으로 홈런을 기록할 경우, 1개월 무료 음료 쿠폰(3명)을 선물한다. 또한, 이닝 사이에도 ‘스타벅스 퀴즈타임’, ‘베어리스타를 찾아라’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스타벅스는 경기 첫날에는 SNS 이벤트 추첨을 통해 선정된 고객 200명, 둘째 날에는 스타벅스 파트너 300명, 셋째 날에는 NGO 및 스타벅스 협력사 200명, 스타벅스 파트너 100명 등 총 800여 명을 초대해 단체 응원전을 펼친다.
한편, 특별한 시구와 시타 행사도 열린다. 스타벅스 SSG랜더스필드1F점 매장 점장을 비롯해,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대전한남DT점 파트너와 가족, 대학생 장학 사업인 ‘청년인재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청년인재와 아동 복지 전문기관 초록우산 신정원 사회공헌협력본부장 등이 시구와 시타에 나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