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디저트로 자리잡은 케이크…신세계푸드, ‘미니 케이크’로 수요 공략
홈카페·홈디저트 문화 확산과 함께 케이크 소비가 생일·기념일 중심의 시즌성 수요에서 일상 소비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14일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지난해 이마트 베이커리의 케이크 매출은 2024년 대비 24% 증가했다. 특히 전체 케이크 매출 성장을 이끈 것은 1만원 이하의 미니 케이크였다. 지난해 미니
2026.04.14
홈카페·홈디저트 문화 확산과 함께 케이크 소비가 생일·기념일 중심의 시즌성 수요에서 일상 소비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14일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지난해 이마트 베이커리의 케이크 매출은 2024년 대비 24% 증가했다. 특히 전체 케이크 매출 성장을 이끈 것은 1만원 이하의 미니 케이크였다. 지난해 미니
# 20대 A씨는 지난해부터 생일이나 특별한 날을 기념하기 위한 케이크로 미니 홀케이크를 주로 구매하고 있다. 혼자 혹은 친구와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크기와 양에, 맛과 비주얼 등 퀄리티가 높아 선물용으로도 좋기 때문이다. 이번 밸런타인데이에도 스타벅스에서 새로 출시된 ‘딸기 가나슈 프레지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