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칼럼   

  2021/05/04

10분간 소등. 한참 영업 중인데 왜? 지난 4월 22일 저녁 8시, 전국 각지의 이마트가 옥외 사인을 소등했다. 이마트의 상징인 노란 옥외 사인을 끈 것은 환경적 의미가 담겼다. 이마트는 매년 '지구의 날'을 맞아 소등 행사에 참여해왔다. 매년 이날이 되면 중앙기관과 기업, 관광 명소에서도 건물 내·외부 조명을 끄고 지구에게 휴식 시간을 준다. 8월 22일 ‘에너지의 날’에도 이런 캠페인이 진행되는데, 그 슬로건이 참 예쁘다. “불을 끄고 별을 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