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百, 강남점 와인셀라 오픈 2주년 행사 개최
신세계백화점이 강남점 하우스오브신세계 와인셀라의 오픈 2주년을 맞이해 6월 한달간 다채로운 주류 축제를 연다. 24년 6월에 문을 열었던 하우스오브신세계 와인셀라는 450여 평의 압도적인 규모와 국내 최고의 와인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다. 특히 보유하고 있는 6천여병의 와인 중 절반은 파인와인으로 분류되는 최고급 와인으로
2026.06.05
신세계백화점이 강남점 하우스오브신세계 와인셀라의 오픈 2주년을 맞이해 6월 한달간 다채로운 주류 축제를 연다. 24년 6월에 문을 열었던 하우스오브신세계 와인셀라는 450여 평의 압도적인 규모와 국내 최고의 와인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다. 특히 보유하고 있는 6천여병의 와인 중 절반은 파인와인으로 분류되는 최고급 와인으로
신세계백화점이 강남점에 세계적인 샴페인 하우스인 ‘크루그’와 ‘돔페리뇽’의 세계 최초 단독 매장을 열고 와인 애호가들의 성지로 거듭난다.
신세계백화점이 세계적인 와인 마스터와 손잡고 전 세계 상위 5% 초프리미엄 ‘파인 와인(fine wine)’의 세계를 소개한다. 신세계는 와인 마스터 ‘지니 조 리(Jeannie Cho Lee)’와 협력해 와인 큐레이션과 페어링 등 초프리미엄 와인 콘텐츠를 고객들에게 선보이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