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24, 올여름 와인, 맥주 고객 다 잡는다!
이마트24가 재고소진이 될 때까지 와인 7종에 대해 5천원 균일가 판매 및 썸머파티패키지 2종 할인 판매를 진행한다. 와인과는 반대로 더위에 맥주를 찾는 고객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대규모 할인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2020.06.24
이마트24가 재고소진이 될 때까지 와인 7종에 대해 5천원 균일가 판매 및 썸머파티패키지 2종 할인 판매를 진행한다. 와인과는 반대로 더위에 맥주를 찾는 고객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대규모 할인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이마트24는 6월 한 달간 테이블 와인으로 유명한 ‘라 크라사드 까베르네 쉬라’를 99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인다. 그 외에 국내에 연간 약 300병 수입되는 진귀한 와인인 70만원짜리 ‘베가 시실리아 우니꼬 2009’ 3병도 한정 판매한다.
이마트의 초저가 와인 ‘도스코파스’의 신상품이 8개월 만에 출시된다. 이마트는 칠레산 ‘도스코파스 샤도네이(Chardonnay)’를 오는 23일 4,900원에 선보이고, 지난해 선보인 레드와인에 이어 이번에는 화이트와인 대중화에 나선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 집에서 와인을 즐기는 ‘홈 와인족’이 늘고 있다. 이러한 고객의 수요에 발맞춰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오는 15일까지 지하1층 와인하우스에서 합리적인 가격대의 다양한 와인을 선보인다.
2019년 이마트 주류 매출 결과, 와인이 처음으로 국산맥주와 수입맥주를 각각 제치고 가장 많은 매출 비중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마트가 16일(목)부터 22일(수)까지 전국 이마트에서 일주일간 ‘와인장터’를 실시한다.
이마트가 운영하는 열린 창고형 매장 트레이더스에 가성비 끝판왕 와인이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