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디저트로 자리잡은 케이크…신세계푸드, ‘미니 케이크’로 수요 공략
홈카페·홈디저트 문화 확산과 함께 케이크 소비가 생일·기념일 중심의 시즌성 수요에서 일상 소비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14일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지난해 이마트 베이커리의 케이크 매출은 2024년 대비 24% 증가했다. 특히 전체 케이크 매출 성장을 이끈 것은 1만원 이하의 미니 케이크였다. 지난해 미니
2026.04.14
홈카페·홈디저트 문화 확산과 함께 케이크 소비가 생일·기념일 중심의 시즌성 수요에서 일상 소비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14일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지난해 이마트 베이커리의 케이크 매출은 2024년 대비 24% 증가했다. 특히 전체 케이크 매출 성장을 이끈 것은 1만원 이하의 미니 케이크였다. 지난해 미니
이마트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재미와 감동이 담긴 ‘크리스마스 감귤(3.5kg/박스/9,980원)’을 선보인다.
이마트가 저렴한 과일의 대명사 귤보다도 싼 가격에 천도복숭아를 선보인다.
이마트는 오는 7일(목)까지 총 780톤, 15억 규모의 물량을 공수해 ‘도전 천도복숭아 무한담기’ 행사를 펼치고 천도복숭아 1봉(2.7kg~3.3kg)을 6,900원, 100g당 256원도 채 되지 않는 가격에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