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인 가구 잡았다”…신세계푸드, 소비 트렌드 맞춘 ‘이마트 피자’ 인기”
1~2인 가구의 소비 트렌드에 맞춰 가성비와 품질을 끌어올린 이마트 피자가 리뉴얼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16일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지난 1월 말 전면적인 리뉴얼을 진행한 이마트 내 베이커리 코너 피자의 상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했다. 리뉴얼 제품의 판매가 본격화된
2026.07.16
1~2인 가구의 소비 트렌드에 맞춰 가성비와 품질을 끌어올린 이마트 피자가 리뉴얼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16일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지난 1월 말 전면적인 리뉴얼을 진행한 이마트 내 베이커리 코너 피자의 상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했다. 리뉴얼 제품의 판매가 본격화된
높아진 외식물가와 품질 향상에 합리적인 가격과 전문점 수준의 맛을 갖춘 냉동피자가 인기를 끌고 있다.
이마트는 1년 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오는 26일(목)부터 ‘노브랜드 치즈토마토 피자(350)’, ‘노브랜드 마르게리타 피자(350g)’, ‘노브랜드 4치즈 피자(345g)’등 노브랜드 냉동피자 3종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오산 2공장 준공 제조사업 본격 진출! 냉동 피자, 샌드위치, 케이크 등 연간 최대 2만 2000톤까지 생산 가능!
신세계푸드가 경기도 오산시 원동에 오산2공장을 준공하고 냉동피자 시장에 진출한다.
신세계푸드 오산2공장은 기존 오산1공장에서 생산해오던 샌드위치, 김밥류, 도시락 등 프레쉬 푸드의 생산라인을 확대하고, 신(新)성장 동력으로 삼은 냉동피자의 생산시설을 도입하기 위해 2017년부터 600억 원을 투자해 준공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