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매출에 직격탄을 맞은 외식업계가 테이크 아웃(포장), 배달 서비스를 강화하며 생존을 위한 돌파구를 모색하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시행과 방역조치 강화에 따라 외식 매장들의 매출 감소가 불가피해졌기 때문이다.
노브랜드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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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포장ᆞ배달로 돌파구 찾는다”…8월 포장ᆞ배달 늘어2020.09.02 -

신세계푸드, ‘노브랜드 버거’ 가맹사업 나선다신세계푸드가 ‘노브랜드 버거(No Brand Burger)’의 가맹사업에 나선다. 신세계푸드는 노브랜드 버거 가맹사업을 선진 프랜차이즈 모델인 로열티(상표사용권) 방식으로 운영하며 가맹점과의 상생에 나선다.
2020.07.02 -

[JOB인사이드] 누구보다 음식 앞에서 눈이 빛나는 사람들, 신세계푸드신세계푸드 현직 인사팀이 밝히는 채용 포인트와 신세계푸드 막내들이 알려주는 노하우까지. 신세계푸드 미래의 막내들을 위해, JOB인사이드가 직접 확인했다. 신세계푸드 입사를 원하는 취업준비생이라면 살짝 커닝해보자.
2020.05.20 -

신세계푸드, ‘노브랜드 버거’ 30호점 돌파신세계푸드가 서울 을지로4가에 노브랜드 버거 30번째 매장을 열었다. 지난해 8월 브랜드 론칭과 함께 첫 매장인 홍대점을 연지 9개월 만에 매장 30개를 돌파한 것이다.
2020.05.06 -

노브랜드 버거, 홍보대사 한현민 선정신세계푸드가 노브랜드 버거의 홍보대사로 한현민을 선정하고 브랜드 인지도 확대에 나선다.
2019.11.18 -

노브랜드 버거, 6주만에 10만개 팔려신세계푸드는 지난 8월 론칭한 노브랜드 버거의 판매량이 6주 만에 10만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실적은 3개의 매장에서 매장당 하루 1000~1500개 가량 판매하며 거둔 실적이라 더욱 의미가 크다고 덧붙였다. 햄버거 업계에서는 매장당 하루 판매량이 1000개 이상이면 매우 좋은 실적으로 여긴다.
2019.09.30 -

신세계푸드, ‘버거플랜트’ 리뉴얼 ‘노브랜드 버거’ 론칭!신세계푸드가 가성비 햄버거로 운영해 온 외식 브랜드 ‘버거플랜트(Burger Plant)’를 ‘노브랜드 버거(No Brand Burger)’로 리뉴얼 론칭한다.
신세계푸드의 ‘노브랜드 버거’는 푸짐하고 독자적인 감칠맛의 서양식 패스트 캐쥬얼 푸드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하는 햄버거 전문점이다.
시중에서 판매 중인 햄버거에 비해 약 20% 두꺼운 패티를 사용해 풍부한 식감을 느낄 수 있으며, 신세계푸드가 직접 개발한 독특한 소스로 감칠맛을 살린 햄버거 11종을 즐길 수 있다2019.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