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디저트로 자리잡은 케이크…신세계푸드, ‘미니 케이크’로 수요 공략
홈카페·홈디저트 문화 확산과 함께 케이크 소비가 생일·기념일 중심의 시즌성 수요에서 일상 소비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14일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지난해 이마트 베이커리의 케이크 매출은 2024년 대비 24% 증가했다. 특히 전체 케이크 매출 성장을 이끈 것은 1만원 이하의 미니 케이크였다. 지난해 미니
2026.04.14
홈카페·홈디저트 문화 확산과 함께 케이크 소비가 생일·기념일 중심의 시즌성 수요에서 일상 소비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14일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지난해 이마트 베이커리의 케이크 매출은 2024년 대비 24% 증가했다. 특히 전체 케이크 매출 성장을 이끈 것은 1만원 이하의 미니 케이크였다. 지난해 미니
신세계푸드가 15일부터 전국 이마트 베이커리 매장에서 겨울 제철 과일 딸기의 매력을 한껏 담은 베이커리 축제 ‘베리 페스티벌(Berry Festival)’을 개최한다. ‘베리 페스티벌’은 지난해 신세계푸드와 논산시가 체결한 지역 상생 업무협약(MOU)의 일환으로, 논산지역 우수 농산물인 딸기를 활용한 베이커리를 통해 고객의 일상 속 소비
이마트가 생딸기를 비롯해 다양한 딸기 맛 먹거리들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딸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먼저, 1월 15일(목)부터 21일(수)까지 일주일간 ‘신선 그대로 딸기(국내산,500g)’를 정상가 10,980원에서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000원 할인한 7,980원에 판매한다. 1월 15일(목)부터 28일(수)까지는 딸기를 활용한 베이커리, 아이스크림, 음료, 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