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百, 백자의 거장 김익영 초대전 연다
신세계백화점이 8월 30일까지 본점 더 헤리티지에서 한국 현대 백자의 작품성과 대중화를 이끈 1세대 도예가 김익영 작가의 초대전 ‘백의 풍경’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하우스오브신세계 헤리티지가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는 한국적 소재 기획의 일환으로, ‘도자’를 주제로 한국 도예사의 흐름과 미학을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07.03
신세계백화점이 8월 30일까지 본점 더 헤리티지에서 한국 현대 백자의 작품성과 대중화를 이끈 1세대 도예가 김익영 작가의 초대전 ‘백의 풍경’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하우스오브신세계 헤리티지가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는 한국적 소재 기획의 일환으로, ‘도자’를 주제로 한국 도예사의 흐름과 미학을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세계백화점이 경북 청송군과 협업해 500년 전통의 ‘청송백자’를 선보인다. 경북 청송군은 조선시대 후기 4대 주요 백자 생산지 중 하나로 청송 도석을 활용해 다른 도자기와 달리 가볍고 청아한 맑은 소리, 눈처럼 하얀 순백색을 띄는 것이 특징이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신관 9층에서 이달 14일까지
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손정현)가 국내 커피 업계 최초로 국립박물관문화재단 ‘뮷즈 MU:DS’와 함께 조선 시대 유물에서 영감을 얻은 협업 상품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