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내셔날 온라인 전용 브랜드 ‘미스터분(MR.BOON)’ 론칭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의 자체 남성 편집숍 맨온더분(MAN ON THE BOON)이 올 가을 온라인 전용 브랜드 미스터분(MR.BOON)을 새롭게 론칭한다.
2018.10.02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의 자체 남성 편집숍 맨온더분(MAN ON THE BOON)이 올 가을 온라인 전용 브랜드 미스터분(MR.BOON)을 새롭게 론칭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이 브랜드 기획부터 제조까지 신세계에서 직접 준비한 최초의 화장품 브랜드 연작을 전격 공개했다.
브랜드 ‘NND(NINE ty NINE DEGREE)’는 9월 28일(금)부터 10월 8일(월)까지 11일 간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신관 7층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마트가 운영하는 H&B스토어 부츠가 대학가에 연이어 문을 연다. ‘젊은 부츠’를 앞세워 본격적인 성장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의도다.
디젤은 뉴욕 패션 위크 기간 중 짝퉁 시장으로 유명한 뉴욕 커낼 가에 자신의 짝퉁 제품을 판매하는 매장을 오픈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지난해 화장품 사업에서 매출 627억원, 영업이익 57억원을 달성하며 화장품 사업을 시작한 이후 처음으로 흑자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