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화장품 브랜드 사업, SI로 통합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지난 20일 경영이사회를 열고 신세계백화점의 화장품 브랜드 사업을 7월부로 양수하기로 의결했다
2018.07.02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지난 20일 경영이사회를 열고 신세계백화점의 화장품 브랜드 사업을 7월부로 양수하기로 의결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이 30일 제주공항 내에 있는 JDC면세점에 딥티크와 산타 마리아 노벨라 매장을 각각 오픈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지난해 화장품 사업에서 매출 627억원, 영업이익 57억원을 달성하며 화장품 사업을 시작한 이후 처음으로 흑자를 기록했다.
이탈리아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산타 마리아 노벨라는 포근하고 부드러운 캐시미어 향을 담은 향수 ‘아쿠아 디 콜로니아-라나’를 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