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올 추석 최초로 ‘안전담은 감사세트’와 ‘수제 초콜릿세트’ 선보여
이마트는 올 추석에 명절행사 최초로 재난구호키트와 생활용품을 결합한 ‘안전담은 감사세트’를 24,430원(카드할인가, 정상가 34,900원)’에 선보인다.
2018.09.03
이마트는 올 추석에 명절행사 최초로 재난구호키트와 생활용품을 결합한 ‘안전담은 감사세트’를 24,430원(카드할인가, 정상가 34,900원)’에 선보인다.
이마트는 이번 9일(~30일)에는 성수점에서 ‘페퍼(Pepper)’를 ‘PoC(Proof of concept. 서비스 검증 등의 의미)’ 서비스로 선보인다.
이마트는 설 선물세트로 ‘칭타오 무술년 리미티드 에디션’, ‘바이엔슈테판 틴케이스 담요세트’, ‘대강 일력 패키지'(21,000원) 등을 판매한다.
이마트가 2030세대 소비 특성을 반영한 이색 선물세트를 내놓고 명절 젊은 고객 유치에 적극 나선다.